1. Family Happiness(2017)

거의 성인이 될 나이였을 때 고아가 된 로밀리(벤 휘쇼)와 피오나(앨리스 잉글러트) 남매에 대한 이야기로 이 남매의 나이차는 10살 정도이며 서로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불편함을 느끼지만 서로를 아주 많이 사랑한다. 러닝 타임이 14분 59초인 이 영화는 기본적인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담고 있으며 특히 오빠인 로밀리가 여동생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준다고 한다.

참고로 피오나 역인 앨리스 잉글러트가 이 영화의 연출을 맡았는데 앨리스의 엄마가 바로 브라이트 스타의 감독인 제인 캠피온이야. 엄마의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았는지 첫 연출인 The Boyfriend Game이 호평을 받았는데 휘쇼와 함께 출연한 두번째 영화도 잘 뽑혔음 좋겠다!!! 촬영은 이미 끝마쳤고 상영일자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음

2. 패딩턴 2(2017)

윈저 가든에서 브라운 가족과 함께 정착한 패딩턴은 그 지역의 유명 인사가 된다. 루시 숙모의 100번째 생일 선물로 그루버 할아버지네 골동품 가게의 독특한 팝업북을 구매하기 위해 패딩턴은 몇가지 요상한 작업을 수행하게 되지만 책이 도난당하자 브라운 가족과 함께 도둑을 잡기로 결심한다.
샐리 호킨스, 휴 보네빌을 비롯한 1편의 출연 배우들과 함께 휴 그랜트와 브랜든 글리슨이 새로 합류한다.
휴 그랜트는 한때는 잘 나갔지만 현재는 변변찮은 배우인 피닉스 뷰캐넌을, 브랜든 글리슨은 예기치 못하게 패딩턴의 동료가 되버리는 금고털이범 너클즈를 연기한다.
2014년에 개봉한 패딩턴 1편은 제작비의 5배가 넘는 수익(약 3억 달러)을 거둬들이면서 그 해 영국에서 개봉한 영화 중에서 흥행 순위 2위를 차지함.(1위는 호빗) 그 때문에 제작사인 스튜디오까날이 2편뿐만 아니라 3편까지도 제작하기로 결정했다ㅋㅋㅋㅋㅋ
영국 개봉은 올해 11월이고 미국은 내년 1월인데 아마 미국과 비슷한 시기에 국내 개봉할 것 같아 보임!!

3. 메리 포핀스 리턴즈(2018)

1910년 런던이 시대배경이었던 1편에서 약 20여 년이 지나 그 당시 경제 대공황 여파로 어려웠던 시기인 1930년대를 배경으로 이제는 성인이 되어 세 아이들의 아버지가 된 마이클 뱅크스는 누나인 제인 뱅크스와 함께 어려움을 겪게 된다. 실의에 빠진 뱅크스 남매를 위해 마법사 유모인 메리 포핀스는 그녀의 친구 잭과 함께 뱅크스 가족의 삶에서 잃어버렸던 기쁨과 행복을 되찾도록 도와준다.
출연 배우와 배역을 열거해보자면
에밀리 블런트 - 메리 포핀스
린 마누엘 미란다 - 가로등지기 잭
벤 휘쇼 - 마이클 뱅크스
에밀리 모티머 - 제인 뱅크스
메릴 스트립 - 메리 포핀스의 사촌 톱시
콜린 퍼스 - 피델리티 피듀시어리 은행장 윌킨스(이 은행은 1편에서 등장한 제인과 마이클의 아버지인 조지 뱅크스가 근무했던 곳이고 그의 선친 또한 이 은행에서 일을 했다. 그래서 아마 속편에서 제인 혹은 마이클이 아버지의 뒤를 이을 확률이 높을 거 같음)
딕 반 다이크 - 피델리티 피듀시어리 전 은행장의 아들 도스 주니어(다이크 옹은 1편에서 굴뚝청소부 바트를 연기한 주연배우셨는데 바트 말고도 또 다른 역할로 나온다!! 1편 본 휘바들은 알겠지만 그 역할이랑 이번 속편에서 맡은 역이랑 연관성이 있어)

메리 포핀스는 내년 크리스마스 개봉을 목표로 올 봄부터 촬영을 시작한다고 함. 시나리오는 라이프 오브 파이의 데이빗 매기가, 연출은 시카고, 인투더우즈의 롭 마샬이 맡을 예정. 리부트가 아닌 무려 52년 만에 제작이 결정된 속편 영화이기때문에 1편을 꼭 봐야 한다!!!
뮤지컬 영화라서 노래하는 휘쇼를 볼 수 있고 휘쇼가 연기할 마이클이 의심 많고 고집 센 말썽꾸러기 꼬마에서 어엿한 세 아이들의 아버지이자 뱅크스 집안의 가장으로 어떻게 변했을지 확인해보는 것도 이 영화의 감상포인트가 될 거 같다ㅋㅋㅋㅋㅋ

4. SURGE(????)

SURGE는 자신의 인생을 질서 정연하게 유지하는 현 상황에 대해 도전하고 궁극적으로 없애버리기로 결심한 한 남자에 대한 독특한 스릴러이다. 그는 정당성이나 내면적 욕망의 윤리를 통제하는 것을 중단함으로써, 그의 단조롭고 질서 정연한 세계를 매우 빠르게 바꿔 놓게 된다. 권위에 대한 작은 도전에서 시작하여 그의 포기는 점차 확대되어 충동적이고 기이한 은행 강도로 절정에 이르는 대담한 행동으로 이어진다.
BEAT를 연출한 Aneil Karia의 첫 장편영화이며 2017년 상반기에 촬영할 예정이다.

오랜만의 휘쇼 원탑물이지만 촬영이나 개봉일자같은 구체적인 계획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임.

5. Bond 25(2018)

제작사인 MGM이 내년 10월로 개봉일자를 생각해두고 있다고는 하는데 다니엘이 복귀에 대해 아직 확답을 주지 않은 상황임. 하지만 다니엘이 작년 11월에 열린 한 간담회에서 제임스 본드를 계속 연기하고 싶다고 긍정적인 뜻을 밝혔는데 아마도 마지막으로 1편 더 찍고 마무리하지 않을까 싶음! 개인적인 궁예질이라서 이게 확실한 건 아니다ㅋㅋㅋㅋㅋㅋ다녤 맘이 언제 또 바뀔 수도 있는거니까....ㅠㅠㅠ 레이프 파인즈, 나오미 해리스 그리고 휘쇼도 아직 계약이 1편 남아 있기는 하지만.... 다니엘이 하차하면 다같이 일자리 잃는거임ㅠㅠㅠㅠ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건 이 정도인데 정말로 휘갤 문 닫기 전에 딱 하나만 더 차기작 기사떴으면 좋겠음ㅠㅠㅠ
어쨌든 올해부터 휘쇼 열일하니까 딱 1년만 더 버티자 휘바들아!!!! 내년엔 교주샤기 꼭 흥할거야!!!

2017.01.07 (03:28:55)
9f7ea
모바일
원탑으로 힐링물좀 ㅠ 아니 구냥 휘쇼가 좋은거 아무거나 다 해 ㅠㅠㅠ 빨리 스크린에서 보고싶다 ㅠㅠㅠ
[Code: fd5f]
2017.01.07 (09:19:09)
19d26
모바일
휘쇼야....행쇼물 하나... 아니야 휘쇼 하고 싶은거해 그냥 연기만 해줘도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휘쇼야 건강하자ㅠㅠㅠㅠㅠ
[Code: 9cf2]
2017.01.07 (10:09:27)
37a1c
모바일
올해 볼수 있는건 없구나 크흡ㅠㅠ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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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7 (11:08:38)
7466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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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줘서 고맙다!! 내년에는 풍족하겠구나ㅠㅠㅠㅠㅠㅠㅠ
[Code: 05c6]
2017.01.07 (13:23:30)
a3eb5
모바일
이제 1월인데 내년을 기다려야 하다니ㅠㅠㅠㅠㅠㅠ
[Code: 03f8]
2017.01.07 (20:11:48)
1c684
모바일
다 재밌어보인다ㅋㅋㅋㅋ기대!
[Code: c0ba]
2017.01.08 (11:35:17)
f6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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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양질의글 고맙다 휘바!! 휘쇼 열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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