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ㅇ하는거 우연히 보는게 보고싶다.

재미없음 주의 음식ㅍ주의 더러움주의 그냥 다 주의. ㅅㄹ도 끝났는데 이게 대체 무슨 똥인지 모르겠다.   

 

둘이 스카이폴 이후로 임무 같이 하다가 친해짐. 사춘기 애들마냥 별거 아닌걸로 투닥거리고 서로 말로 주고받는 일이 꽤 잦았음.

그래도 서로 임무에서 합도 잘 맞았고, 같이 임무 할수록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 더 알게되는게 많아진 이후로 둘은 가끔 식사도 하게됨.

그 가끔 있던 식사가 점점 더 잦아지고 본드가 임무 안하고 쉬는 휴일에도 종종 찾아와 꼬박꼬박 큐의 식사를 챙겨주는 모습이 보이면서 큐브랜치 뿐 아니라 MI6 사람들이 둘 관계에 대해 수근거리는 일도 생김. 그러나 아직까지 둘은 그냥 동료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음.

 

MI6내에서 둘한테 두사람 관계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볼만한 사람은 많지 않았으며,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그걸 그냥 헛소문이라 생각하고 넘김.

그렇게 남들은 둘이 묘하게 썸타는 사이 혹은 그 이상의 사이라고 의심하는동안 본드와 큐는 서로 동료애를 키워나감. 둘이 서로 첫 인상은 안좋았지만 같이 임무를 수행하면서 본드도 큐도 서로 무시할만한 사람은 아니며, 오히려 자기 커리어에 자부심을 가질만한 사람이란거 인정하고. 본드는 큐 보면서 동료애와 부성애 비슷한걸 느끼는 자신이 웃기면서도 큐를 살뜰하게 잘 챙겨줌. 큐는 자길 챙겨주는 본드가 편치는 않았으나 간식 공급책으로 생각하다보니 편해지고, 이제는 본드가 해외에서 임무를 수행하는동안 누군가 자기 입맛에 맞는 간식거리를 사다줄 사람이 없다는게 허전하고.

 

그렇게 서로가 익숙해지던 큐가 야근하던 어느 날 밤, 본드는 종종 그래왔듯이 야근을 하고있는 큐를 위해 간식거리를 사들고 옴. 다만 이 야근은 다른 직원들이 없이 큐 혼자 야근하는 경우. 대부분 큐보다 나이가 많고 가정이 있기에 정말 심각하게 힘든 일이 아니면 큐는 직원들 다 돌려보내고 자기가 야근하는걸 택했음. 그 편이 마음도 편하고 또 혼자 있으면서 일에 몰입할 수 있는게 좋아서. 저녁시간즈음에 연락해서 큐가 오늘은 야근할것같다고 답을 하면 신기하게도 입이 심심할 시간즈음에 조용히 나타나 간식거리를 쥐어주고 이런저런 말 두어마디 나누다가 감. 본드가 내근직 요원의 야근을 도울만한 일은 없을테니까.

 

본드가 사오는 간식의 종류는 여러가지였는데, 이번에는 케이크를 사왔음. 큐가 생크림 케이크 좋아한다고 하자. 위에 데코로 생크림잔뜩 올라가있고 초콜렛이 그 생크림 위에 살포시 올라와 있는 케이크를 사왔는데 큐가 있어야 할 자리에 없음. 야근할때는 꽤 높은 의자 가져다가 대형 스크린 앞에서 타닥거리면서 업무에 집중하고 그렇게 집중한 큐는 본드가 좀 크게 기척을 내지 않는이상 잘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음.

 

평소 간식을 가져다주던 시간보다 일찍 오기는 했지만 큐의 자리에는 아무도 없었음. 있어야 할 자리에 없어도 화장실에 다녀왔다던지 해서 5분 이내면 돌아와 아는척하며 간식 고맙다며 고개라도 끄덕이던 큐였는데 10분째 보이질 않음. 어디로 갔나 혹시 내부에 누가 침입한건 아닌가 별별 생각을 하던 본드의 귀에 작게 신음소리가 들림. 있긴 하지만 그 용도가 쪽잠을 위한 수면실로 변질된 큐의 개인 오피스쪽에서 나는 소리였음. 본드는 품 안의 발터에 조심스레 손을 가져가면서 발소리를 죽인채 큐의 오피스쪽으로 다가감. 방 문은 살짝 열린 상태였고, 그 살짝 열린 문 틈 사이로 보이는건ㅡ 간이침대로도 쓰이는 본인의 쇼파에서 지퍼와 속옷만을 살짝 내린채 ㅈㅇ를 하고있는 큐였음.

 

큐의 ㅅㄱ는 제 피부처럼 하얀색에 귀1두는 습관적으로 입술을 훑던 혀의 색보다야 연한 분홍색에 가까웠지만 꽤 돋구는 색이었음. . 생긴것과는 다르게 한 손으로 잡아도 기둥과 ㄱ두가 살작 비져나오는것이 작지 않은 크기였음. 본드가 말없이 지켜보는동안 큐의 손짓은 점점 더 속도를 더해갔음. 처음엔 약간의 신음소리만 들려오더니 이제는 ㅈㅇ할때 나는 그 특유의 야살스러운 소리와 함께 점점더 울먹이며 젖어오는 큐의 신음소리가 들려옴. 최대한 소리내지 않으려 입술을 짓씹는데 그 얇은 입술이 평소보다 더 붉어보이는게 본드의 이성을 점점 더 흔들리게함. 촉촉하게 젖어오는 붉어진 눈가와 이제는 참지도 못하고 제가 쥐고 흔드는 박자에 따라 짙어졌다 흐려지는 신음이 고조될무렵, 큐는 본드의 이름을 부르면서 파ㅏ정함.

 

본드는 순간 자기가 잘못들었나 멈칫하는데 큐의 눈에서 눈물이 한 방울 주륵 흘러내림. 아직까지 자기껄 잡고있는 왼손은 풀지도 못하고 오른손에 싸놓은 자기 ㅈㅇ을 훑어내더니 얼굴 가까이 가져가 냄새를 맡고 혀로 낼름 핥음. 고개를 좀 더 아래로 숙이면서 자연스럽게 눈가에 고여있던 눈물이 다기 흐르고, 불편한듯 뒤척이더니 손에 뭍은 ㅈㅇ을 휴지로 닦아냄. 어디 튀지는 않았나 살펴보는듯하더니 바지를 내리고 속옷도 내리더니 한쪽 엉덩이만 살짝 들고 무언가를 꺼내는듯 보임. 질컥이는 소리가 들리더니 흐.. 하면서 천천히 뭔가를 잡아빼던 큐가 순간 움찔하더니 부르르 몸을 떨음. 아까 한 번 빼서 축 늘어져있던 큐의 ㅅㄱ가 본드 눈에도 살짝 힘을 받은게 보임. 지금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켜본게 용하다 싶을정도로 본드의 아랫도리는 팽팽하게 부풀다 못해 본드의 양복을 찢을듯이 힘을 받아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었지. 본드는 자신이 남자가 ㅈㅇ하는 모습에 이렇게까지 반응할줄 몰랐기에 아무것도 하지 못한채 문 앞에 서서 가만히 지켜보고 있기만 했던거고.

 

멈칫한 자세 그대로 있던 큐가 슬금슬금 바지와 속옷을 완전히 벗어버리더니 바닥에 무릎을 대고 쇼파에 상체를 지지한채 엎드림. 큐가 엎드리면서 큐의 뒤는 고스란히 본드에게 보여졌는데 이게 웬걸, 큐의 아래는 시커멓고 둥그런게 가득차서 ㅇㄴ이 뻐끔대는게 보이는거야. 손이 몇 번 그 구멍 주위를 헛돌더니 그 물건 끝에 달린 돌기를 잡고 큐가 슬금슬금 추9000삽질을 시작해. 넣었다 뺐다 할때마다 뻐끔댄다는 표현이 제일 잘 어울릴만치 조이고 또 풀어대는 구멍을 지켜보던 본드는 결국 자기 지퍼를 내리고 성난 물건을 꺼내 손으로 달래주기 시작했어. 손잡이를 잡은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 조심하면서도 자기 아래를 만족시키는 손길은 멈추지 않았어. 슬금슬금 뿌리부터 만졌다가 ㄱㅎ도 주물럭거렸다가 ㅇㄷ부근에 엄지를 둥글게 굴려가며 달래주는데 추098삽질을 하던 큐의 허리가 점점 휘어. 보시는 엉덩이와 허리의 대비가 완전하겠지. 그와중에 큐의 ㅇㄴ에서는 여성2기에서나 보일듯한 액이 촉촉하게 젖다 못해 주변을 적시는게 보여. 천천히 그리고 빠르게 번갈아가며 큐의 ㅇㄴ을 왕복하던 그 시커먼 물건을 빼버리고 당장 자기걸 갖다 박2고싶다는 욕망을 간신히 이성이 잡아두려는 찰나에, 큐의 목소리가 들렸어. 아주 작은 목소리로 shit, shit, oh shit, 하더니 곧장 shit이 bond로 바뀌고 본드의 이름을 작게 외치는 큐의 손짓과 허리짓은 점점 더 급해져. 허리를 돌려가면서 뒤에 있는 물건을 움직이던 큐가 흐으으 하고 깊은 한숨을 내쉬더니 다시 본드의 이름을 부르면서 이젠 그 검은색 물체를 끝까지 잡아뺐다가 보이지 않을정도로 밀어넣기를 반복해. 그리고 이번에야말로 자기 이름을 부르는걸 환신한 본드가 방문을 차버릴듯이 열고 들어와선 큐의 뒤를 채우고 있던 물체를 빼놓고 자기걸로 채워넣어. 큐는 문 소리가 들렸을때 절454정에 가까운 상태라 제정신이 아니었는데 자기 안을 채우던게 빠지더니 두텁고 길쭉하고 뜨겁게 요동치는게 들어오는걸 느끼고 오321르가즘을 느끼고 다시금 사21314정하지. 넣자마자 큐가 한 번 간 걸 확인한 본드가 큐의 허리께를 쥐어잡고 미친듯이 추32480삽질을 시작하고. 그렇게 잣죽을 먹기 시작한 둘은 본드의 지치지도 않는 ㅈㄹ으로 새벽까지 잣죽을 배 터지게 먹었다고 한다.

 

*이하  

그렇게 배 터지게 잣죽을 먹는 과정중엔 본드가 사온 케이크가 사용되는 일도 있었음. 삽33입하자마자 완벽하게 가버린 큐를 붙들고 열심히 허릿짓을 하던 본드도 슬슬 절정에 오를 무렵, 큐가 허리를 휘면서 엉덩이를 본드에게 더 붙여왔음. 다시금 절정이 가까워오는지 쑥 빼면 엉덩이도 따라 뒤로 움직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임. 본드는 처음에 급하게 삽22입하고 추434삽질을 할 때에는 제대로 못봤다가 슬금슬금 허리를 움직일 무렵 둘의 결합부를 내려봤음. 본드의 성93기가 출입을 할때마다 큐의 안쪽이 끝부부만 살그마니 딸려나왔다가 밀려들어가길 반복했음. 그 부분은 어떤 부분과 비교해도 손색없을만큼 예쁜 분홍색이었고, 그 부분의 살을 보면서 본드는 점점 더 허리 운동에 박차를 가함.

 

보고싶은건 이게 아닌데. 본드가 절정을 맞이할 무렵 큐는 끝까지 달하지 못했는지 애매하게 서있는 성2309기만 덜렁이고 있었음. 끝부분에는 투명한 액이 살짝 맺혀있다가 투욱, 느리게 바닥으로 떨어졌고. 큐의 안에 잔뜩 낸 본드는 허리를 빼더니 큐의 엉덩이를 벌려 그 사이에 흐르던 자기것이 큐의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모습을 보고싶었음. MI6 최고의 카사노바란 명성에 걸맞지 않게 본의아니게 금욕을 하는 일이 있던 본드의 ㅈㅇ은 짙고, 또 많은 양을 뽐내며 느리게 흘러내렸음. 그 모습을 바라보던 본드가 가볍게 제 아래를 정리하더니 곧장 일어서서 밖으로 나감. 큐는 본드가 그냥 단순하게 섹534253스만 하고 가는건가 하는 생각에 속으로 좀 울컥하기도 했음. 짧지 않은 시간동안 본드는 제 이름을 불러주지도 않았으며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으니까. 허리와 아래가 동시에 아릿해서 쇼파에 팔꿈치를 댄 채 기댄 자세를 유지하다가 천천히 몸을 바닥으로 갂이함. 자기 아래에서 새어나오던 액은 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바닥으로 바로 떨어졌는지 엉덩이 부근에 약간 미지근하고 축축하면서도 미끄러운것이 닿는 느낌이 들었음. 어차피 본드가 안에 싸7질러놓은 액을 빼내야 했으므로 큐는 바닥에 엉덩이를 댄 채 쇼파에 머리만 기댄채 축 늘어져있었음. 뒤처리도 안해주고 가는 늙은 개 같으니. 카사노바라더니 그저 아랫도리만 열심히 놀리고 뒷처리는 해주지도 않나- 하는 생각을 하며 툴툴거릴 무렵 본드가 다시 돌아왔음.

한 손에는 예의 그 케이크 상자를 든 채. 

 

그제서야 큐는 자기의 행복한 ㅈㅇ타임에 어쩌다가 본드가 쳐들어오게 된것인지를 알아차렸음. 본드는 평소 오는 시간이 일정했기에 이번에도 당연히 그 시간에 맞춰 오겠거니 하는 안일한 생각을 했고, 뭔가를 채워주길 바라며 움찔이는 제 아랫도리는 사그라들 줄 모르고. 보통 본드가 오던 시간까진 두어시간 정도 남은것 같아. 어차피 야근할거 뒤나 좀 풀어주면 개운하게 할 수 있을것 같아서 시작했던게 문제였던거지. 큐는 어릴때 자각한 게이이긴 했지만 직접 관계를 맺어본 일은 손에 꼽아. 딱히 마음에 드는 사람도 없었고 맘에 맞는 섹파를 만들고 싶긴 했는데 여러명을 만나봤어도 다들 뭔가 하나씩 부족했던거지. 그래서 도구들로 자기 욕구를 풀어주던거고. ㅈㅇ하면서 본드를 불러대던건 본드 몸이 큐의 취향이었기 때문에.

 

여튼, 돌아보니 약간 구겨진 정장바지 빼고는 방금 자기랑 박탔다는거 생각도 못하게 깔끔한 본드야. 한 손에 들고있던 케이크 상자가 눈에 들어오고 지금 뭐하자는거지? 하는 생각이 드는 찰나에 본드가 그 케이크 상자를 탁자에 올려두고 자기 벨트를 다시 풀어. 큐가 뭐하냐고 물으려는 찰나에 박스를 열고 위에 있는 생크림을 손가락으로 떠내더니 허리를 붙잡아올려서 큐의 ㅇㄴ과 ㅅㄱ에 치덕치덕 발라. 달큰한 생크림 냄새가 딱 자기가 좋아하던 빵집의 케이크였어. 큐는 이런 전개는 상상도 못했어서 뭐라 말도 못하고 굳은채로 가만히 있는데 본드가 큐를 쇼파에 살짝 걸터앉게 만들더니 생크림과 ㅋㅍ액이 같이 묻은 큐의 귀4두를 빨기 시작해. 절정의 코앞에서 왔다갔다 하던게 바로 치솟아서 본드가 입에 물고 빨아준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큐는 본드의 입 안에 사4정함. 짧아서 제대로 잡히지도 않는 본드의 머리를 붙잡으며 오르가즘에 떨려오는 몸을 지탱하고 있는데 본드가 큐의 다리를 자기 어깨에 올리더니 ㅇㄴ이 천장을 향해 잘 보이도록 들어올려. 생크림이 묻어있던 ㅇㄴ이 움직이는걸 보더니 살짝 입을 맞추곤, 케이크를 더 떠올려. 이번엔 생크림만 있는게 아니고 빵도 같이 있는것 같은데 그 상태 그대로 본드가 쑤셔넣어. 말 그대로 케이크를 우겨넣었어. 원체 부드러운 생크림에 빵도 부드러운 케이크라 본드가 밀어넣는대로 잘 밀려들어갔지. 처음 떠넣은 케이크가 잘 들어가는걸 보더니 아예 박스를 바닥으로 내려서 적당히 떠서 큐의 안으로 천천히 밀어넣어. 큐는 뭔가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제지할수도 없게 본드 눈이 무서웠어. 팔을 붙잡으려고 손을 내리는 찰나에 케이크를 들고있지 않은 손에 양 손은 붙잡혀있고, 본드 상체가 이젠 내리누를듯이 있어서 움직이지도 못해. 그렇게 조각케이크 하나를 아래로 다 밀어넣었을때 본드가 살짝 비져나온 케이크와 빵을 한 번 맛보더니 뭔가 만족스러운 얼굴로 변해. 그리고 그 상태로 바짝 발0기한 자기 성기를 두어번 쓸어올리더니 큐의 입구에 맞춰 밀어올려. 입구쪽을 가득 채우던 케이크가 적당히 밀려나오고, 적당히 안으로 밀려들어가고. 소리는 천박할정도로 진득한 소리가 아래에서 들려. 그렇게 다시 본드는 허리운동을 시작하고 큐는 안에 들어간 케이크가 추67삽질에 빠져나올때까지 본드와 잣죽을 힘들게 먹었단게 보고싶다.

 

존나 고자손이라 얘기가 안풀리는데 본드 취향이 원래 그런쪽이었던거지ㅇㅇ 임무때문이거나 평소 기질때문이거나 암튼 평범한 잣죽은 존나 많이 먹어봤으니 이제 물리는거지. 임무때는 정보 얻어내야 하니 최대한 무난하게, 그리고 원나잇인 사람들도 무난하게 지내는 편인데 본드의 취향을 잘 아는 섹213파랑은 음식플을 하기 시작하는거. 음식가지고 가볍게 하는 플레이는 뭐 생크림이나 요거트같은거 해서 하는거까진 해봤는데 큐랑 케이크로 하는거 처음 해보고..ㅇㅇ 몰라 그냥 잣죽은 원래 약간의 판타지가 가미되어있을때 맛있으니까! 똥도 이렇게 더러운 똥이 없다...


2013.09.19 (01:33:28)
3acf6
모바일
존꼴개꼴 좆펑 o<-*< 어나더 금손님 ㅠㅠ
[Code: 1dd0]
2013.09.19 (02:28:20)
e4978

아...자기전에 이런 축복이...감사합니다

[Code: 0cf2]
2013.09.19 (13:21:11)
bf734
모바일
발기찬 추석이 되겠네요 선생님 절 받고 가세요
[Code: 7263]
2013.09.19 (22:54:19)
e8aed

헐 금손님께 축복을!!!

[Code: c5e9]
2013.09.21 (18:44:33)
96edb
모바일
금손님어딜가요 2편던져줘야져
[Code: b72f]
2013.09.22 (01:46:42)
e1527

내가 이 금똥을 보려고 여태 안잤나보다...선생님 복 받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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